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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 오프라인 결제 공동사업협약서 체결

2021년 2월 24일 9:00 오전


KOK 재단은 무인결제 키오스크 전문회사인 더나인컴퍼니와 MOA(공동사업협약서)를 체결하며 KOK 토큰의 오프라인 결제 도입을 위한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KOK 토큰은  KOK PLAY 내 온라인 결제를 넘어 국내외 키오스크 가맹점들의 오프라인 결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맺은 더나인컴퍼니는 지난 2009년 CJ CGV를 시작으로 메가박스, 프로농구 및 프로야구 경기장, 롯데리아 등에 전담 키오스크를 공급하는 무인결제 전문 기업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중국·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쓰며 업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KOK 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KOK 토큰이 장기적으로는 다방면에서 온.오프라인 종합 결제 수단으로서 위상을 강화하여 가상자산의 실생활 도입이라는 목표를 현실화할 예정입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 되며 키오스크 시장규모 역시 전망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 국내외에서 KOK 토큰의 사용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0939273

[이하 기사 전문]

무인결제 키오스크 전문회사인 더나인컴퍼니 코리아(대표이사 라현채)는 지난 2월 19일에 블록체인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운영사인 KOK PLAY(대표 강지원)와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결제 플랫폼 공동사업에 대한 MOA(공동사업협약서)를 체결하였다.

더나인컴퍼니코리아의 무인결제 키오스크는 그동안 소상공인들에게 렌탈비 무상 정책으로 시행하여 시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의 이번 계약은 크게 3가지 공동업무에 대하여 양사가 합의 및 협력하게 되는 매우 의미 있는 계약으로, 양사가 주요공동사업으로 합의한 것은 키오스크 설치, 운영에 대한 공동업무 및 키오스크내에서 KOK 결제페이 사용, 키오스크에서의 KOK 컨텐츠의 운영을 통한 공동 미디어 사업이다.금번 양사의 계약은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이는 국내에 보기 힘든 순수 온라인플랫폼 사업자와 오프라인 전문플랫폼 사업자간의 이종연합의 의미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사업의 환경이 예측 불가능한 상황으로 변화하는 가운데에서 체결한 이번 계약은 변화하는 환경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양사의 환경적 대응이며 새로운 시장의 확장을 위한 포석으로 예상된다.

더나인컴퍼니 코리아 라현채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하여 당사는 KOK PLAY의 조직과 컨텐츠를 활용하여 당사의 무인결제 키오스크의 빠른 배포와 다양한 컨텐츠 및 새로운 결제수단의 적용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소상공인들은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더나인 컴퍼니 코리아는 무인결제 키오스크 전문회사로 2020년 키오스크를 통한 플랫폼사업이라는 기치아래 소상공인 대상 ‘무상렌탈 무상설치’ 방식으로 최근 빠르게 시장에 설치되고 있다. KOK PLAY는 글로벌 컨텐츠 플랫폼 운영사로 최근 급속도로 구독자가 늘어 국내 및 해외 서비스까지 준비하고 있는 글로벌 컨텐츠 운영사이다.